캐나다로 고등학교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한국에서 무엇을 준비하고 가면 좋을까요?” 많이 고민하는데요.
현지에서 관리형유학을 하고 있는 원장으로 실제 준비를 어떻게 하는지 한번 알려드려볼까 합니다.
많은 분들이 영어만 준비하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캐나다 학교 생활을 시작해 보면 수학과 과학, 그리고 학습 방식에 대한 준비가 함께 되어 있는 학생들이 훨씬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성적도 좋습니다.
영어 수학 그리고 과학등 캐나다 고등학교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한국에서 미리 준비하면 좋은 과목과 공부 방향을 정리해 볼도록 할께요~

1. 영어 준비 – “리딩이 먼저다 ”
캐나다 고등학교에서 가장 먼저 부딪히는 부분은 영어 실력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문법이나 시험 영어만으로는 학교 수업을 따라가기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했던 리딩도 많이 다른경우도 많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학생들 스피킹보다 라이팅보다 리딩을 먼저 할수 있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저희 관리형 센터 안에도 아보츠포드에서 24년간 운영한 리딩타운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리딩이 안되면 학교수업을 따라가기 어렵고 또 리딩 실력이 쉽게 올릴수도 없기때문이죠.
우선 리딩이 되면 다른 것도 쉽게 따라갑니다.
교과서와 다양한 자료를 읽고 이해하는 능력입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연습이 중요합니다.
영어 원서 읽기
기사 읽기
요약하기
시나 문학책 꼭 읽어오기
정도 할 수 있으면 되는데요~ 쉬운 원어책부터 읽으면 좋습니다.
(한국의 영어 도서관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좋습니다. 꾸준히 6개월 정도만 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Writing은
한국에서 논리적 글쓰기정도 하면 좋지만 그냥 문장쓰기정도만 잘 해와도 캐나다에서 쉽게 할수 있습니다. 번역기 말고 그냥 한 문단 정도는 쓸수 있는 정도만 하는데요~ 라이팅 학원을 2~4개월정도 다니고 오면 좋습니다.
스피킹은
화상영어정도 하면 좋구요~ 원어민과요~ 일주일에 한 두시간정도 하구요~ 주제를 발표나 토론으로
해오면 좋습니다.
10,11학년으로 오는 친구는 아이엘츠를 하고 오면 좋습니다.


2. 수학 준비 – “개념 이해가 중요 보통은 중3수학이나 고1수학까지”
캐나다 고등학교 수학은 한국과 비교하면 문제 난이도는 상대적으로 쉬운 편입니다.
하지만 학생들이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영어로 수학을 배우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용어들이 처음에는 낯설 수 있습니다.
Equation
Function
Graph
Polynomial
Probability
그래서 가장 좋은 준비 방법은
수학 자체보다 수학 영어 용어에 익숙해지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때문에
영어 교과서로 수학을 준비해보면 좋습니다.
한국에서 보통 중3수학은 끝내고 고1까지 하면 11,12학년까지 커버가 가능하기때문
수학 영어교과서로 한번더 정리를 하고 오면 좋습니다.
(루트나 삼각함수정도만 해오면 큰문제 없습니다. 물론 AP까지 가려면 적분,미적분까지 해와야 하지만요)


3. 과학 준비 – “용어와 개념”
캐나다 고등학교 과학 과목은 보통 다음과 같이 구성됩니다.
Biology (생물)
Chemistry (화학)
Physics (물리)
특히 10학년 이후에는 실험과 리포트 중심 수업이 많아집니다.
한국 학생들이 처음 어려워하는 부분은 다음입니다.
과학 용어
실험 보고서 작성
개념 설명
따라서 한국에서 미리 준비할 때는
① 과학 영어 용어 익히기
예를 들어
Cell
Atom
Molecule
Energy
Ecosystem
② 개념 중심 공부
한국식 문제풀이보다는
개념 이해
설명하기
정리하기
이런 방식의 공부가 도움이 됩니다.
한국 교과서로 준비해와도 좋습니다. 특히 고1이나 중3때 유학을 오는 친구들은 물리1,화학1,생물1정도는 한번 읽고 개념만 알아와도 캐나다에서는 쉽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캐나다 교과서도 한번 읽어보면 좋구요.


4. 공부 습관 준비가 더 중요합니다
사실 캐나다 유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부 습관입니다.
캐나다 학교는 한국처럼 시험 중심 교육이 아니라
과제
프로젝트
발표
참여도
이 모든 것이 성적에 반영됩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미리 준비하면 좋은 습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스로 계획 세우기
리포트 작성 연습
시간 관리
독서 습관
이런 기본적인 학습 습관이 준비되어 있는 학생들이 훨씬 빠르게 적응합니다.
5. 유학 준비는 “조금씩 꾸준히”
캐나다 고등학교 유학은 단순히 학교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학습 방식 자체가 달라지는 경험입니다.
그래서 출국 직전에 급하게 준비하기보다는
영어 읽기와 쓰기
수학 개념 정리
과학 용어 익히기
독서 습관
이러한 준비를 6개월에서 1년 정도 꾸준히 준비하면 훨씬 안정적으로 학교 생활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6. 아이캔 관리형 유학의 준비 과정
아이캔에서는 캐나다 고등학교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단순한 영어 공부가 아니라 실제 학교 수업을 준비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부분에 집중합니다.
Academic Reading
Essay Writing
IELTS
수학 영어 용어(10,11,12교과서 보내줍니다)
과학 개념 영어(10,11,12교과서 보내줍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캐나다 오기전 학습을 한국에서 돕고 있습니다.
이러한 준비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캐나다 학교에 입학했을 때 수업을 이해하고 자신감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캐나다 유학은 준비가 잘 되어 있을수록 아이들의 적응이 훨씬 빠르고 안정적입니다.
그리고 캐나다 대학입시에도 훨씬 앞서 나가며 남은 시간에 영어와 자기개발을 할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고등학교유학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아래 아이캔 유학원에 상담을 요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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